회복탄력성_김주환 서평
페이지 정보

본문
많은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사람들이 돈, 외모, 성공, 권력들을 숭배한다. 그리고 어느 특정 조건을 설정해 그 충족만이 행복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 불행의 조건이다.강력한 회복탄력성의 기반이 되는 진정한 행복감은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긍정적 태도에서 오는 것이지 외부적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나의 삶이 어떻게 전개되든, 나에게 어떠한 삶의 조건이 주어지든 늘 만족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어지고 두려움도 사라진다. 실패에 대한 어떠한 두려움도 없는 상태가 곧 회복탄력성을 지닌 상태다.
&rarr행복은 내가 선택해서 오는 거다. 내가 행복하기로 하면 행복한 거다. 외부 조건이나 외부 시련, 외부 시선에 따라 뒤바뀌는 것이 아니다.......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가장 근본적인 불행 요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인정이나 칭찬에 주는 쾌감에 중독되어 끊임없이 타인의 인정을 추구하느라 자신의 진정한 삶을 살지 못한다. 혹시 무시당하거나 비판이나 경멸을 받게 되지나 않을까 전전긍긍하면서 두려움에 떨며 살아간다. 사람들은 실패나 역경 자체보다 그것이 가져올지도 모르는 주변사람들의 무시와 비난을 더 두려워한다.
&rarr참 어렵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목표가 타인으로부터 인정 받고 싶어하는 욕망인지 아니면 진짜 내가 원하는 욕망인지. 아무튼 마지막 줄은 분명 맞는 요소가 있는 거 같다. 나는 실패나 역경보다 주변 사람들의 무시나 비난을 더 두려워할 떄가 있다.
회복탄력성은 자신에게 닥치는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힘이다.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실패가 필요하다.
회복탄력성은 마음의 근력과 같다.100억에 이르는 빚을 진 류춘민씨, 전신마비인 이상묵 교수, 알코올 중독자 노숙자였던 김동남 사장. 이들은 역경을 극복했기 때문에 역경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역경을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역경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rarr나는 책에 나온 것처럼 전신마비나 하체 마비가 된 것도 아닌데 도대체 뭐가 문제냐. 회사에서 무시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부업에 실패한거?? 다 아무것도 아니다. 너무 희망적인데??이미 벌어진 역경과 고난은 어쩔 수 없다, 그건 교통사고 같은 것. 이걸 발판삼아 더 올라갈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생각을 해야 한다.
-카우아이섬 연구-
정말 어렵고 암담한 환경에서도 긍정적이며 정상적인 아이들을 추려냈다. 이들의 공통적 핵심 요인은 결국 인간관계였다. 아이의 입장에서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어른이 적어도 그 아이의 인생 중에 한 명은 있었다는 것이다. 그 아이를 가까이서 지켜봐주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어서 아이가 언제든 기댈 언덕이 되어주었던 사람이 적어도 한 사람은 있었던 것이다. &rarr무조건 적인 사랑?? 그게 아이를 오히려 망치지 않나??...아무튼 나의 경우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어준 사람이 외할아버지다, 이렇게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는 왜 부정적이고 인간관계 능력이 떨어지게 된거지??. 아마 할아버지가 가까운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걸수도 있다. 유전적인 요인일수도.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긍정성의 세가지 점수의 총합이 당신의 회복탄력성 지수이다. &rarr나는 158점 이하로 꺠지기 쉬운 유리멘탈로 판정받았다.(작은 불행에도 쉽게 상처 받는) 특히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은 하위 20% 이하이다. 예상은 했었지만 하위 20% 수준이라니, 생각보다 더 심각해서 놀라웠다. 근데 내가 인생에서 크게 발목잡고 고민했던 부분이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이라, 납득은 간다.책을 아무리 읽으면 뭐하나. 부정적인 사람이란걸 바꾸지 못했었는데.
-뇌파실험-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정답률이 훨씬 낮았고 훨신 더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스스로 민감하게 알아차리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설령 실수를 범한다 해도 실수로부터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들어있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뇌는 습과적으로 보다 더 과감하고 도전적이어서 늘 새로움을 추구한다. &rarr실수를 민감하게 알아차리는데, 실수 확률이 더 높다는게 잘 이해는 가지 않는다. 어쨌든 더 민감하게 알아차린단다. 나도 나름 새로운 걸 추구하는데... 똑같은 거 지겨워하고.회복탄력성을 높이려면 습관을 들여야 한다. 암기가 아니라 반복적인 연습과 훈련. '익숙해짐' 영역인 암묵적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프로 선수들은 뇌를 훨씬 적게 사용한다. 그야말로 뇌가 복잡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치는 것이다. 이러한 습관화 훈련은 뇌를 재-회로화 시키는 것이다. &rarr공감은 하는데, 3주간 습관 들이기가 참 어렵다. 강제로 가야 한다.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
-언어지능,논리-수학지능,시각-공간지능,음악지능,신체-운동지능, 자연지능, 대인지능, 자기이해지능(자기이해지능은 자기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 상태를 스스로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파악하고 통제하는 능력과 관계된다.) &rarr내가 부족함을 느끼는 요소들이 다 지능 문제였던거다. 자기이해지능,대인 지능....음 나는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언어지능이 그나마 나은 거 같다.
1. 자기조절능력- 수신 
자기조절능력의 기반은 자기이해지능이다.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사람들은 각각 해당 분야와 관련되는 지능과 함께 모두 자기이해지능이 높다는 사실이다.높은 수준의 자기이해지능은 감정조절력으로 나타난다.
1) 감정조절력
감정조절력은 압박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필요할 때면 언제나 긍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불러일으켜서 신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능력도 의미한다. &rarr매우 부족하다.......진짜 너무.....긍정적 정서 - 예상치 못한 사탕 선물, 5분간 코미디 프로, 감사한 일에 대해 생각긍정적 정서는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마저도 높인다. 이러한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은 기능적 고정성의 극복과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삶의 태도를 말한다. 긍정적 정서는 자기조절능력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능력도 향상시켜준다. 긍정적 정서가 향상되면 다른 사람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부정적인 편견이나 고정관념은 약화된다.직장, 사회, 학교 생활에서의 성공여부는 중요한 일이 닥쳤을 때 스스로얼마만큼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켜 신나게 일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회복탄력성을 높이려면 어떤 중요한 일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중요한 시험이 다가왔을 떄, 업무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스스로 신바람이 나고, 말할 수 없이 짜릿한 쾌감을 느끼근 사람이 뛰어난 업무성취 능력을 발휘한다. &rarr진짜 좋은 말인 거 같다. 중요한 일일수록, 부담감을 가지는 게 아니라 신바람이 나야된다. 설레야 하고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 경록이형이 그걸 잘 활용하는 거 같다. 어떤 일을 맡아도 별 거 아닌 일처럼 잘 표현하는 거 같다. 얼마전에 경영계획 짠답시고 어께에 힘 빡 주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즐거워야 한다. 파충류뇌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근데어떻게 하면 신바람이 나고 늘 설렐 수 있을까?? 어떻게 긍정적인 감정,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거지?? (나중에 책 끝까지 읽으면 나옴)구글이야기구글 창업자 브린과 페이지는 웹사이트의 중요도를 자동으로 계산해내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냈는데, 그들은 회사를 차릴 의도도 능력도 없었기 떄문에 당시 거대 검색엔진 회사들에 팔려고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했다. 하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들은 회사를 차렸다. 만약 이때 모든 일이 브린과 페이지가 원하는 대로 풀렸다면, 오늘날의 구글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2) 충동 통제력
충동통제력은 자신의 보다 나은 모습을 위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성장지향적 자기조절 능력을 의미한다.공부하는 것이 다른 어떤 놀이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현재를 미래를 위한 투자로만 생각하면 영원히 불행해진다.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더 많은 성취를 얻을 수 있다.성공하고 나면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 게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rarr손흥민의 행복론과 비슷해보인다. 작가는 충동통제력을 고통을 참는 게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에 포인트를 둔 거 같다. 아예 충동을 통제할 필요가 없게.
3) 원인 분석력
원인분석력은 내게 닥친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원인을 정확히 진단해내는 능력을 말한다. 자신에게 닥친 사건들에 대해 긍정적이면서도 객관적이고 정확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외부의 일이나 외부 사건들은 그 어떤 본래적 의미도 담겨있지 않다. '기분 나쁜 일', '슬픈 일', '화나는 일', 짜증나는 일'이 되려면 반드시 나의 해석이 필요하다.분노는 사람을 약하게 한다. 강한 사람은 화내지 않는다. 화내는 사람은 스스로의 좌절감, 무기력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분노는 모든 것을 파괴시키며, 그 무엇보다도 화내는 사람 자신의 몸과 마음을 파괴시킨다. &rarr약간 혼동이 왔었는데... 분노가 세상을 바꾸고, 화가 나있는 사람들은 뭔가 결과를 가져온다는 "현승원"씨의 말과 정반대로 배치되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분노가 삶의 무기라는 책도 있다. 분노가 인생에 도움이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인생을 되돌려 봤을 때 분노에 차서 무언가 이룬 적은 없는 거 같다. 오히려 물처럼 흐르는 시간과 감정속에서 무언가 이뤄냈던 거 같다.스토리텔링의 세가지 요인1) 개인성(나에게만 일어난 일인가, 아니면 누구에게나 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2) 영속성(항상 그런 것인가 아니면 이번에만 어쩌다 그런 것인가)3) 보편성(모든 것, 모든 면이 다 그런거냐, 아니면 그것만 그런거냐)&rarr운과 실력의 영역을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구분하라 - 신사임당의 "원씽"과 비교된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모두 원인분석력에 있어서는 냉정해져야 한다. 진짜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이 책의 스토리텔링 방식은 공감하기 어려워서 기록에서 생략한다. 일시성영향력만 과다하게 평가한다면, 그것 또한 실패의 지름길이다.
2. 대인관계능력
대인관계능력의 핵심은 다른 사람의 마음과 감정 상태를 재빨리 파악하고, 깊이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 있다. 또 대인지능이 높은 사람은 강한 리더쉽을 발휘한다.인간관계는 삶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높은 수준의 대인관계 능력은 곧 회복탄력성의 탄탄한 기초가 된다. &rarr"응 나는 리더랑 거리가 먼 사람이야" ㅄ이다 진짜. 대인관계 능력이 떨어짐을 동네방네 홍보하고 다니는 거다. 
1) 소통 능력
소통은 일종의 기술이다. 소통능력이 뛰어나다는 건 인간성 좋고, 왠지 같이 있고 싶고, 호감이 가고, 같이 일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다. 소통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결국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다. = 사랑과 존중을 동시에 받는 것높은 수준의 대인관계능력을 보이는 사람들은 사랑과 존중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사람들이다. 이게 참 어렵다. 사랑(애정,호감도,친밀도)과 존중(경외심, 존중감)은 일반적으로 배타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결국 상대방과 내가 어떠한 관계이고 상대방이 원하는 나의 바람직한 이미지가 무엇인지를 빨리 간파해내는 것이 효과적인 자기제시의 핵심이다. (자기높임- 겸양의 균형)고개를 끄덕이고, 미소 짓는 것, 열정적인 태도 등 비언어적 행위들도 호감과 존중심에 큰 영향을 불러일으킨다. &rarr어려워보이지만 확실해보인다. 1) 존중은 어떻게 얻는가??자신의 실적을 확실히 보여주면 된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결과를 보여주면 된다. 대기업을 가는 것, 장학금을 받는 것, 상상도 못한 돈들을 벌어내는 것. 업무에서 실적을 보여주는 것. 일반 사람들과 다르게 본인이 돈(가치)를 얼마나 만들어내는지. 즉 실력의 영역임2) 그렇다면 사랑(호감)은 어떻게 얻는가??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 잘 웃고, 열정적인 태도라고 한다. 감사하는 것도 아마 추가될 것이다.모든 종류의 소통에는 2가지 차원이 있다. 1) 단순 내용전달의 소통차원 2) 관계 형성과 유지의 차원인간관계 대부분의 갈등은 이 2가지 차원이 서로 조화를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이루지 못할 때 일어난다. Ex) 우리 사이에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할 수 가 있어??" 여자들은 소통의 관계적 차원에 남성에 비해 특히 민감하다. 메시지의 내용에만 집중하다 보면 관계에 소홀하게 되고, 그로 인해 인간관계의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rarr"여자어"라는 말이 왜 나올까. 단순하고 직선적이고 눈에 보이는 내용 공유의 말만 오가면 얼마나 경제적이고 좋을까. 그건 남자의 관점이고. 이 특성들을 이해하고 활용해보려 하면 좋겠지.소통불안의 2가지 원인1) 과다한 자기제시의 동기상대방에게 잘 보이려는 욕심이 클수록 소통불안은 증가한다.2) 부족한 자기제시의 기대감내가 상대방에게 잘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적을수록 소통불안은 증가한다.&rarr따라서 소통불안을 줄이려면 우선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 모습을 보여줘도 충분하다는 자신감을 지녀야 한다. &rarr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줘도 충분하다는 자신감의 근거는 어디서 나올까?? 평소 생활 태도, 평소 준비 여부에서 나오겠지.
2) 공감 능력
공감능력은 다른 사람의 심리나 감정 상태를 잘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공감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MPFC(내측 전전두엽) 부위를 활성화시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MPFC는 우리 자신이나 타인의 마음 상태에 주의를 기울일 때마다 늘 활성화된다. 이 MPFC는 내가 자신에 대해서 생각할 때, 혹은 아무런 생각없이 차분히 있을 때에 활성화 되므로, 때때로 차분히 앉아서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된다.우리의 몸은 (1) 감정유발할 만한 사건 &rarr(2)신체 변화 &rarr(3) 감정 인식 의 순서를 따른다. 예를 들어 '아 내가 지금 기분이 좋구나' 라고 느끼는 것은 그러한 감정에 따른 나의 얼굴 표정을 변화시킨 이후다.긍정적 정서를 뇌에 유발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냥 웃는 것이다. 웃음과 관련된 근육이 수축되기만 해도, 뇌는 우리가 웃는다고 판단하고는 긍정적 정서와 관련된 도파민을 분비시킨다.긍정적 정서가 유발된 사람은 세상을 더 긍정적으로 본다. 억지로라도 웃어라. 밝은 표정을 짓는 것만으로도 공감능력이 상당 부분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rarr우리의 몸과 뇌는 생존기계에 불과하다. 내가 긍정성 점수가 엄청 낮았잖아. 많이 웃는 게 해결 방법일 수 있겠다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생각이 든다.
3) 자아 확장력
자아확장력이란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정도다. 자아 확장력이 높은 사람은 자아 개념 속에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전제가 깊이 내재되어 있다.자아 확장력의 근본은 긍정적 정서이다. 기쁨, 즐거움 등의 긍정적 정서는 타인과 내가 하나되는 느낌을 강하게 해주는 원동력이다.철사로 된 가짜 어미나, 혼자 양육된 원숭이들은 정서적으로 대단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뇌도 쪼그라져 있고, 교배도 하려 하지 않았으며, 강제로 강간당한 뒤에 낳은 아이에 대해 모성애란 전혀 없었다.&rarr조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나는 정상적이다. 사회활동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어머니께서 나에게 깊은 사랑을 주셨다. 그동안 너무 편견에 빠져서 내 자신의 모습을 부정적으로 표현한 감이 있었던거 같다. 어머니는 내게 깊은 사랑을 주셨다.자아확장력은 그 사람의 친구관계를 보면 파악할 수 있다. 친구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배려하고 관심을 표명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여자들은 쉽게 속내를 털어놓고 정신적 지지를 통해 친해지며 그들의 우정을 유지하지만, 남자들은 속내를 털어놓기가 힘들다. 친구는 인생의 어려움이 있을 때 감정적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버팀목이다. 좋은 친구는 우리의 소통능력, 공감능력, 자아확장능력을 높여준다.&rarr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진심으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
회복탄력성 높이기
긍정적 정서가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키워주고, 이 2가지 능력은 회복탄력성의 핵심요소이다. 긍정적 정서를 지닌다는 것은 뇌를 긍정적인 뇌로 바꿔야 한다는 뜻이다. 인간의 뇌는 가소성을 지니기 떄문에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반복적인 훈련을 하면 변하기 마련이다.행복은 능력이다. 행복은 긍정적 정서를 통해 자신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며, 또한 타인에게 행복을 나눠줌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와 성공적인 삶을 일구어내는 능력이다.
행복의 기본수준을 높여야 한다.~~ 길버트 교수의 정년보장 심사 실험
특정한 사건이 미래의 행복감이나 불행감에 미칠 영향을 사람들이 지나치개 과대평가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정년보장 심사가 지나가고 수개월만 지나면 심사에 통과한 사람이나 통과하지 못한 사람이나 자신의 원래 행복 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을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발견했다. 일생 일대 최대의 사건이라 생각했던 정년보장 심사가 교수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고작해야 몇 개월에서 몇 년뿐이었다. 원하는 것을 얻게 되든 얻지 못하든 간에 우리는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행복 수준으로 돌아오고 만다.그래서 긍정적 정서의 훈련을 통해 각자 자신의 행복의 기본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행복의 기본 수준이 높은 사람을 우리는 낙관적인 사람이라 부른다. 낙관성은 객관적인 위험성을 평가절하하는 비현실적인 낙천주의와 다르다. 낙관성을 지닌 사람은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있으며, 자신의 한계 밖으로 뻗어나가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지닌다. 낙관성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새로운 영역으로 스스로를 확대시켜 나가려는 자세를 유지한다. &rarr이건 팩트다. 대기업에 입사해도 지금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월 천만원을 벌어도 지금 행복수준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 특정한 긍정적인 사건들이 내 인생에 더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고, 다시는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건 여전하다. 중요한 건, 이 특정사건들을 인생 조건으로 생각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도전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것(행복 수준을 높이는 것)
1) 자신의 대표 강점에 집중해야 행복의 기본수준을 높일 수 있다.
진정한 행복의 핵심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와 보람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진정 행복한 삶이다.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고 따르게 되어 있다. 강점의 발견과 수행은 진정한 행복을 주는 것이므로,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수행하도록 도와준다면 당신은 자연스레 대인관계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rarr내 강점은 어떤게 있을까??잘 모르겠는데....ㅋㅋㅋㅋ 성실한 거. 나름 부지런한 것.
2) 감사하기
긍정성 증진 훈련 방법에서 가장 최고의 효과를 지닌 것이 '감사하기' 훈련이다. 심장박동수를 가장 이상적으로 유지시켜주는 것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
매일 밤 잠자리 들기 전 감사할 만한 일을 다섯가지 이상 수첩에 적어둔다. 반드시 글로 기록한 후에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3) 운동
일주일에 세 번씩 30분 이상 분노 조절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성기능 개선과 관련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운동한다.
- 이전글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공급 25.04.02
- 다음글종로 불가리 디바스드림 목걸이 18k 제작 센조 주얼리 제작 불가리 피오레버 팔찌 제작 불가리 디바스드림 목걸이 불가리 팔찌 케이스 불가리 피오레버 반지 25.04.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