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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자하니 우소보가 후레사장을 잘랐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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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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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听说于少保把猪骑朕开除了》】



    《听说于少保把猪骑朕开除了》_哔哩哔哩_bilib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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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v: 대명상조 猪骑朕 <<똑같이 주기진으로 읽는데 이제 한자는 "돼지" "타다" "짐" ezr난 중화5천년 고급언어공격이라 도저히 의역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후레사장으로 일괄합니다

    인터뷰어: 듣자하니 사장을 자르셨다고요?

    우겸: 대명은 밥값도 못 하는 놈은 키우지 않습니다

    풍몽룡: 사장이 우리가 본인을 지지하지 않는걸 보고 죄를 물으려 하더라고요
    풍몽룡: "대명은 제 구실도 못 하는 놈을 대명상조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경고하지 뭡니까
    풍몽룡: 근데 오늘 아침에 와보니까 우겸씨가 궁문을 잠그고 사장을 밖으로 내쫓은거에요ㅋㅋ
    풍몽룡: 사장을 밖으로 내쫓았죠
    풍몽룡: 예 사장을 해고한거에요

    우겸: 사장님이 분명 본인 입으로 말하셨습니다
    우겸: "대명은 제 구실도 못 하는 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요
    우겸: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우겸: 똑똑히 보셨을겁니다 사장이
    우겸: 맨날 대명상조 하는 일이 손수 정벌을 나가는 것 아니면 사냥 뿐인데
    우겸: 그렇다면 가장 잉여로운 사람은 당연히 사장 아닙니까?

    (** 우정익 이자식아 당장 문열어!!)

    우겸: 뭔 놈이 짖지
    (벅저벅저)
    우겸:유난이야
    (끼이익)

    풍몽룡: 사장님이 짤리고 나니까
    풍몽룡: 다들 야근도 안하구요
    풍몽룡: 서로 싸우는 일도 없어지니까
    풍몽룡: 황궁 분위기가 다 화기애애해지더라고요
    풍몽룡: 분위기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고조폐하께서도 관에서(?) 다시 대명상조 일어나셔서
    풍몽룡: 맨날 놀러오셔서 저희랑 포커치신다니까요ㅋㅋ
    풍몽룡: 사장님 과연 태상황이라는 이름답게 한방에 핵심문제를 해결해주셨지 뭡니까(ㅋㅋㅋㅋㅋㅋ)

    인터뷰어: 대명에 이제 사장이 없어졌는데
    인터뷰어: 어르신이 생각하기에는 어떠한 영향이 있을것 같나요?

    우겸: 어 제 생각에는 대명이 주기진을 잃은건
    우겸: 물고기가 자전거를 잃어버린 것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어: 무슨 뜻인가요

    풍몽룡: 1나도 영향이 없다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몽룡: 저희 일동은 주기진을 대명상조 잃어버린 것을 대명의 경사라 생각합니다
    풍몽룡: 게다가 지금 저희는 추가적으로 근무 재조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풍몽룡: "996" 제도대로 조회할 생각입니다

    인터뷰어: 다들 열심이시네요!

    우겸: 예.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는 집에서 쉬고
    (제작자 각주: 미안 소보야 너라면 안이럴거 알고있다)
    우겸: 일주일에서 6일은 쉽니다
    우겸: 남은 하루는 상조합니다

    인터뷰어: 아.... 그렇게 996인거군요

    우겸: 예 그래도 대명상조 하루 정도는 남겨놔야 회식도 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우겸: 동료끼리 너무 오래 못 보면
    우겸: 서로 뭐라 부르는지 까먹을라
    우겸: 기옥
    우겸: 정통이라는 이 연호 좀 별로인것 같습니다
    우겸: 좀 바꿔주십시오
    우겸: 경태같은걸로

    (기옥: ㅇㅋ 접수완~)

    풍몽룡: 게다가요
    풍몽룡: 저희가 받는 봉록도 지금 다 올랐어요
    풍몽룡: 예전에는 결산할때 사장이 제일 크게 다 떼갔는데
    풍몽룡: 지금 대명상조 저희 n빵함요
    풍몽룡: 중간에 채가는 놈이 없으니까
    풍몽룡: 플러스알파로 얻어가는 느낌이 째짐
    (벨소리)
    풍몽룡: 타임 저 와라(오이라트) 그쪽 전화 좀 받을게요

    우겸: (전화 뺏어감)

    풍몽룡: d엥

    우겸:여보세요
    우겸: 이제 방해 좀 그만하십시오
    우겸: 우리 회사 이제 주1일제니까
    우겸: 다음주까지 기다리십시오
    우겸: (전화끊음)
    우겸: 이런 와라녀석들한테 오냐오냐해서 버릇 들이면 안되네

    인터뷰어: 그래도 주기진의 대명이었는데
    인터뷰어: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요?

    우겸: 대명상조 대명 대명
    우겸: 분명 "대"씨잖습니까?
    우겸: 그렇다면 역시 대중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겸: 어떻게 주기진 한 명의 것이 될 수 있겠습니까?

    당백호: 어르신 사장님께서 입구에 계속 서계시는데
    당백호: 무서워서 퇴근을 못하겠어요

    우겸: 태조폐하 저희회사 입구에서 누가 깽판부린댑니다

    주원장: (벌떡 일어나 철막대기 집어듦)
    주원장: 오냐 마저 놀고들 있어라
    주원장: 아주 교육을 단단히 시켜놔야 정신을 대명상조 차리지(벅저벅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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