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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되는 법] 등단, 투고 등 소설가 되는 방법 총정리 - 정지우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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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Esther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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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소설가되는법 사랑할 줄 안다김재연 소설가자신을 사랑하는 법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YOLO. 정말 이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라 생각하는가? 틀렸다. 욜로란, ‘인생은 한번 뿐이다’라는 말로 미래 또는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행복만을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한다. 이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 될 수 있다. 현재의 욕구에만 충실하면 미래는 없다. 현재의 편암함만 추구하면서 자신의 미래가치를 망치는 것이다. 정말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꾸 불편함 속에 자신을 밀어 넣어야한다. 자신의 내면의 깊은 곳에 꽁꽁 숨겨둔 고민과 대면해야 한다. 마음 속에 폭풍이 일어야 한다. 편안하고 안전한 상태에서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진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 정말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 당하지 않도록,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도록, 자신을 항상 성장시키고 소설가되는법 자신의 모든 것을 정비하고 계발한다. 나를 소중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그 누구로도 대체 불가능한 그런 가치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다. 우리 모두에게 유일하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것. 바로 24시간. 그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 해야한다. 나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매 순간 열정을 다해 살아야 한다. 내가 늦잠을 자고 있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조깅을 하며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고 있을 것이다. 누가 인생을 승리 할지는 뻔하다. 연인과 싸우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서 몇일을 술을 마시고 슬픔에 잠겨 있을 것인가?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시간들이다. 왜 감정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는가? 나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부정적인 감정 가운데 나를 가두지 말아라. 부정적인 것들 가운데에서 신속하게 탈출하라. 어떤 무례한 사람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나쁜가? 내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 기분때문에 하루를 망치지 말길 바란다. 남을 소설가되는법 무시하고 거만하고 시기, 허세, 남을 무시하는 것이 나를 높이는 일이라 생각하는가? 나를 그런 하등한 사람으로 만들지 말라. 나를 가치있고 선한 사람으로 만들어라. 인생의 창조자는 바로 ‘나’자신이다. 내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바로 ‘내’가 되고 내 인생이 된다. 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동과 생각을 하지 마라. 그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학대하는 행위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물론, 나 자신도 마찬가지다. 실패 했다고 해서 좌절하고 넘어져만 있을 것인가? 남 탓만 하고 있을 것인가?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고들 하지만 자기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편안한 것을 포기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라. 좌절과 실패는 나에게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다. 외부에서 문제를 찾지 말고 내부에서 문제를 찾고 정비하라. 환경을 소설가되는법 바꾸면 물론 삶이 윤택해 질 수 있으나, 근본은 내면에서 나온다. 내가 변화 되지 않으면 결국 좋은 환경 속에서도 견디지 못 할 것이다.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 사랑. 그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법과 같다고 생각한다. 오래참고 시기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를 위해 감정들을 컨트롤 하고 긍정적인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마음 속에 부정적인 씨앗들이 뿌려지게 되면 그것들이 천천히 자라고 자라 결국 부정적인 결과들이 내 앞에 펼쳐지게 될 것이다. 그 부정의 씨앗을 다 뽑아 내려면 내 마음 밭을 갈아 엎어야한다. 그 작업은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서 뒤짚어야 하는 아주 힘든 작업이다. 항상 좋은 씨앗을 뿌리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 성경에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소설가되는법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라고 말하고 있다. ‘시크릿’이라는 베스트 셀러의 원리와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수많은 책과 성공한 사람들의 명언들에 동의 하면서 그것을 믿고 실천 하지 않는다. 그것들을 실천하려면 지금의 편안함을 버려야 하기때문이다. 그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고 견디는 사람이 결국 인생에서 천국을 맛보게 되는 것이 아닐까?‘착한사람 증후군’이라는 것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나의 이미지(페르소나)때문에 나에게 무례하거나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에게 마저도 지나치게 친절하고 고분고분한 사람들이 많다. ‘나만 참으면 이 순간은 지나간다’라는 착각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대해도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내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일까? 아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착한 사람, 선한 사람으로 인정해주길 대부분 사람이 원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에 놓여 내 마음이 병들어가고 있는데 왜 방치하는가? 주눅들어 있는 소설가되는법 자신을 이대로 계속 주눅들게 내버려 두지 마라. 무시를 당하면 ‘내가 그럼 그렇지’라고 생각해버리지 말고 ‘내가 어떻게 하면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라. 절대로 자신을 그 가운데 방치하지 말고 돌파구를 찾아라. 실력이 부족하면 실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무례한 상대에게 정중한 반격을 할 수 있도록 힘을 키워라.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착하게 굴지 않아도 된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 먼저, 내가 나를 사랑해주면 된다.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지면 외부의 관계도 서서히 좋아지기 마련이다. 외부의 반응에 너무 예민하지 말라. 내부의 반응에 귀 기울여라 내부가 탄탄해지고 건강해지면 외부의 환경들도 자연스럽게 건강한 관계, 건강한 환경이 된다. 신은 성공이라는 선물을 바로 주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노력할 것을 바란다. 현재의 편안함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라. 내 삶이 변화되고 풍요로워 졌을때 편안함은 소설가되는법 선물처럼 올 것이다.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라. 그 사랑으로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 할 것이다. 안락하고 편안하기만 삶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 착각하지 마라. 나를 노력하지 않는 환경 속에 가두게 된다. 기회비용이라는 것이 있다. 내가 편안하고 안락하다면 동시에 무언가를 잃고 있는 것이다. 물론 엄청난 노력끝에 오는 안락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목적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살다보면 끝에는 어딘지 모르는 곳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목표를 정해 그 것에 매진하는 것은 그 과정 속에 불편함이 있다. 그 불편함을 두려워 하지마라. 그 불편함의 댓가로 먼 미래엔 평온함과 안락함을 보상을 받을 수 있음을 명심하자. 댓가지불을 두려워하지말라. 맛있는 밥 한끼를 사먹어도 반드시 그 값은 치뤄야 하는데 공짜로 행복을 얻는 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인생에 공짜는 없다. 우리는 행복이라는 것을 얻기 소설가되는법 위해서는 그 댓가를 충분히 지불해야 한다. 그러기에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본능대로 살아가지말고 자신을 자꾸 불편하게 만들어라. 인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혁명이 일어났고 세상은 계속 진화 했다. 내 인생이 변화하고 발전하길 원한다면 편안함 속에서는 불가능한 바람이다. 사회 속에서 나를 소중한 하나의 일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세상의 소모품으로 사용당하고 버려지는 인생이 아닌, 나만의 특장점을 살려 대체 불가능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를 탐구하고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해라. 스스로가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삶은 결국 세상에서 소모품이 되어 다른 능력있는 사람으로 대체되어 버릴 것이다. 나를 소중하게 다루고 최고가 되기 위해 불편함 속으로 밀어넣어라. 진화하라. 이 세상에 가장 소중한 존재로 사랑받기 위해서 말이다. 김재연 소설가 프로필- 창원 반송여중 졸업- 창원 경일고등학교 졸업- 부산 동서대학교 미디어디자인학과 졸업- 경희사이버대학원 소설가되는법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 재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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